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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신안밀면 더운 여름에 떠올려 볼만한 대표 메뉴는 당연히 냉면이다.쫄깃한 면발과 함께 시원한 육수를 들이켬으로 온몸에 열기가 빠지면서 시원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냉면과 버금가는 메뉴로 밀면이 있겠다.밀면 하면 부산이 떠올리기는 하나 요즘엔 전국적으로 밀면집이 많이 생겼다.이 집은 평택 포승 가는 길에 우연히 찾은 밀면 집이다.내부는 오픈한 지 얼마 안 된듯하니 깔끔하다.공간도 여유롭고 무엇보다 주차가 편하다.면을 좋아해서 곱빼기로 시켰다. ㅎㅎ시원한 육수를 먼저 맛을 보았는데 맛이 꽤 괜찮았다.첨가된 양념장도 풀어 다시 한번... 오!~ 맛있다. 수육도 조금 준다. 이 수육도 잘 삶아내서 맛이 좋았다.수육과 함께 밀면을 먹어도 좋은 맛이다.누군가와 같이 즐겼다면 별도로 주문해서 먹어도 좋았을 듯..더운 여름 밀면.. 더보기
강릉 고씨네 동해막국수 강원도 출장으로 강릉에 가게 되었다.오랜만에 바닷가 출장으로 바다 비린내음을 맡으며청명한 여름 하늘을 즐겼다.겸사겸사 얼마나 좋은가... 일도 하고 막간의 힐링도 하고..유명하다고 해서 목어본 고씨네 동해막국수~막국수는 너무 많은 집들이 있어 맛있어 봐야 거기서 거기라 생각한다.요기도 많은 메뉴를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막국수만 보면...그냥저냥 거기서 거기..물막국수.. 비비막국수... 음.... 쩝...이 집은 메밀김밥이 맛있는 듯하다.다양한 메뉴가 있었는데 그중에 아보카도를 주문하여 먹었다.별미였다. 내용물은 메밀면과 깻잎을 계란지단으로 입히고 마요네즈를 섞은 야채와 위에 아보카도... 견과류...맛있었다. 막국수만 아니었으면 다른 메밀김밥도 먹었을 텐데... 아쉽다..ㅎ다음에 기회가 되면 메밀김밥만... 더보기
평택에서 밥보다 국시 맛집 평택으로 향하던 나는 또다시 점심때가 되어 밥집을 찾아이리저리 두리번두리번 헤매던 찰나..국숫집을 보았다.더운 여름날 어울리는 간단하고 시원한 콩국수~일반 국숫집 같았으나 콩국수, 어죽칼국수가 대표 메뉴인 듯했다.많은 사람들이 둘 중 하나의 메뉴를 즐기고 있었기 때문이다.1인 지정석인듯한 창가의 일렬석... ㅎㅎㅎ자리를 잡고 앉아 콩국수를 주문했다.오~~ 푸짐하고 맛깔스러운 한상이 나왔다.김치는 본인의 입맛에 맞게 새콤한 맛이 났고콩국수는 서리태인 듯 색상이 예쁘고 검은깨가 테두리를 둘렀다.또한 여분의 면을 따로 주어서 곱빼기 저리 가라 이다. ㅎㅎ시원하고 담백 고소한 콩국수를 든든하게 먹었다.여태껏 먹었던 콩국수 중에 으뜸이었다.집에서 다소 거리가 먼 것이 흠이다..ㅜㅜ어쨌건 다시 찾아갈만한 집이다. .. 더보기
평택 중식당 홍만옥 짜장면 최근 들어 짜장면을 자주 먹게 되는 나이다.뭐... 외근하는 직장인들이 주로 찾는 메뉴이기도 하다. 빠르고, 간편하고, 맛도 있고 무엇보다 저렴하고....ㅎㅎ평택에 갔다가 찾게 된 "홍만옥" 이란 중식당이다. 겉모습이 꽤 크다... 점심때가 살짝 지나는 시점이라 많은 사람들이 있지는 않았다.그래도 빈 테이블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 뭐 그 정도쯤이다.보통은 가게 외벽등 메뉴가 보이는데 이곳은 없다. 따로 메뉴판을 준다.메뉴판을 보고 무엇을 먹을까... 고민 중 오래간만에 간짜장을 주문했다. 음... 보통의 짜장면집과 다를 것이 없다.다만, 면의 양이 작다...(곱빼기 시킬걸....ㅠㅠ)따로 나온 간짜장 소스를 면에 부어 살살 비벼 주면 맛있는 짜장면이 짠~ 윤기가 도는 짜장에 맛있게 먹어 본다.솔.. 더보기
서산 가는길 꼬막짬뽕 업무차 서산으로 가는 길... 멀다.. 헥원래 서산 계획은 없었는데 갑자기 생긴 일정으로 어쩔 수 없이 내가 해야만 했다.멀 디먼 서산으로 향하고 업무를 보고 난 뒤 식사를 하러 주변을 둘러보니 "꼬막짬뽕"이라는 색다른 간판이 보였다.말 그래로 꼬막을 주는 짬뽕인가 보다 생각했다.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북적북적거렸다.다행히 한자리 잡았다. 당연히 메인 메뉴인 꼬막짬뽕을 주문하고 기다렸다.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아 짬뽕을 맞이할 수 있었다.얼큰한 빨간 국물에 송송 들어 있는 꼬막도 보인다. 비싼 물가 덕에 꼬막도 비싼 음식을 알고 있는데, 이렇게 짬뽕에서 구경을 할 줄이야...ㅎㅎㅎ제법 많은 양의 꼬막을 볼 수 있었다.한참을 꼬막을 바르는 중에 한컷~!! 사이즈는 크지 않지만, 먹을만한 사이즈로 .. 더보기
남양주 단골집 양평 해장국 오래전부터 일을 하다 식사끼니를 때울 때면 한적한 곳혹은 주차가 편한 곳을 주로 찾았었다.혼자 제시간에 점심을 먹는다는 것은 어지간히 눈치도보이고 뻘(?)쭘하다.아주 오래전 이야기지만 혼자 밥을 먹으러 갔었는데점심때라 당연히 사람이 많았다.그런데 혼자라고 구석진 곳을 안내해 주더니 심지어 동의 없이 합석을 시켜주던 식당들이 종종 있었다.지금이야 그런 집을 찾기 힘들지만..ㅎㅎ그 뒤로 나는 제 시간이 지난 뒤 가거나 위에서도 언급했듯한적한 곳을 주로 찾는다. 그중 한적하여도 주차가 편했던 남양주에 위치한 양평해장국이 집을 다닌 지도 몇 년은 되었다.그런데 주인아주머니 나를 잘 모른다...ㅎㅎㅎ약간은 섭섭(?) 하기도 하지만 그냥 그러려니 한다. 맛깔스러운 양평해장국 한상~~숙취에도 좋은 맛있는 한 그릇이다.. 더보기
짜장면은 진리.. 볶음밥은 ?? 뽕사부에서 다시 한번 점심을 먹게 되어 무엇을 먹을까 하다 짜장면은 진리이지만 볶음밥은???이날은 볶은밥을 주문했다.포슬포슬한 밥에 계란과 각종 야채를 썰어 볶아낸 볶은밥!! 새우도 살짝 올려 주시고~~ ㅎㅎ짜장 소스를 얹혀 먹어주면 맛있습니다..ㅎ개운한 짬뽕국물도 한 숟가락씩 먹어주고...볶은밥은 짜장, 짬뽕 이 모든 것을 맛볼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습니다. ㅎㅎㅎ 짜장면은 언제나 진리~ 뽕사부언제나 그랬듯이 점심 메뉴 고르는 것은 힘들다.이것저것 고민해 봐도 도돌이표 같다.이날은 짜장면은 언제나 진리인 것처럼 짜장면을 먹었다. 곱빼기~ ㅎㅎ 다른 이들은 보통 짬뽕을 많이 주문munsgom.tistory.com 출출 한땐 짜장면 or 볶음밥...ㅎㅎ 더보기
김포 해장중독 맛집 이름 하야 해장중독~ 왠지 술 마시고 다음날 가야 할 듯한...메뉴 또한 해장국 등 연관성이 없지는 않다.이 집의 맛있는 메뉴는 "해내탕"!해장국과 내장탕의 결합 이라고 볼 수 있다.다른 메뉴도 맛있지만 내장탕을 좋아하는 나는 최고의 메뉴다~!오소리감투 및 양등 많은 부산물이 들어 있어 소스와 함께곁들이면 맛이 좋다.해장에도 최고 일듯...ㅎㅎㅎ한 끼 든든한 식사도 괜찮다.집하 고는 다소 멀어 소주 생각도 나지만 먹지 못한다..ㅎㅎ사진에는 표현이 잘 안 되어 있지만 정말 푸짐하고 양이 많다.입맛에 맞게 다진 마늘 및 절임고추등 추가하여 먹으면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이 지역을 지날 때면 언제나 즐기는 음식점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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